태고의 달인 인형입니당.......
옆의 SWT1200 키보드가 표준 키보드 크기임을 감안 하면 꽤나 크다는걸 알수 있지용
하지만 요놈도
지나에서 건너왔다능...............ㅠㅠㅠㅠㅠㅠㅠ 지못미 동쨩 (¹) .......
뭅뭅이와 읍명이와 함께 키츠님이 일하시는 구로CGV에 갔다가 스위트랜드라는 사탕뽑기기계에 있는 열쇠를 뽑아서 열쇠 번호에 맞는 인형을 가지는 기계로 뽑은 거지만 사실은.....거기 Fun it에서 일하시는 키츠님으 공으로 반억지로 뽑은거다.......
키츠님 감사합니다......히히히힛........담에 가면 뭐라도 사드려야겠네요 오호호홋.....대략 5000원쓰고 인형 받았으니 본전이라도 건진걸까낭~ㅠㅠ
게다가 키츠님 덕분에 무료로 하오데4도 하고 태고으 달인도 한 게임 하고.......태고으 달인 인형 가지고 태고으 달인을 하려니 주위의 시선이 안그래도 느껴지는데 더블플레이로 하니 시선 배가....나중의 뭅뭅과 읍명이의 증언..........뒤에 있는 사람들으 눈빛이 이건 도저히 있을수 업는 일이다.........<< 내가 뭐 못할거 했나여 ㅡㅡㅋㅋ
나중에 읍명이가 물어본거지만 "광주에도 태고의 달인 북 두개씩 하는 사람 있어?"라고 물어봤으나 저는 "어....나혼자임..."이라고 해주었다 << 꽥!!!!
(¹) : 현재 인형으로 있는 캐릭터 이름이 "와다 동". 태고의 달인 2P쪽 캐릭터 이름은 "와다 캇"......딱 보면 알겠지만 의성어로 동캇 이라고 적어 놓았지만 작명 참 대충한거 같은데 동쨩이라고 부르면 되는거지 ㅇㅇ.....근데 왜 약캐동 사람들은 나를 동쨩이라고 부르는가....<<갑자기 뭔말이여.....
다음번엔 키츠님 없어도 내가 가서 인형 하나 뽑아봐야 겠다......흫흐흐흐흐ㅡㅎ.....난 근성가이임.........